HTML 파일을 온라인에 올리고 싶다는 말은 대개 큰 호스팅 상품을 찾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손에 있는 것은 index.html, style.css, 이미지 몇 개, 또는 ZIP 하나이고 필요한 것은 상대가 바로 열 수 있는 링크입니다.
DeployPages의 한국어 버전은 이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업로드하고, 공개 링크로 먼저 확인한 뒤, 남겨 둘 사이트가 되면 커스텀 도메인과 HTTPS 설정으로 이어갑니다.

HTML 사이트로 볼 수 있는 것
| 형태 | 업로드할 것 | 예시 |
|---|---|---|
| 단일 HTML 파일 | index.html | 온라인 이력서, 이벤트 안내, 빠른 시안 |
| 정적 폴더 | HTML, CSS, JS, 이미지 |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작은 홈페이지 |
| 빌드 결과물 | dist, build, out, public | Vite, React, Astro, Next.js 정적 export |
| ZIP | 사이트 파일이 들어 있는 압축 폴더 | 고객 전달본, AI 생성 웹사이트, 템플릿 |
가장 중요한 것은 루트입니다. 업로드하는 폴더의 가장 위에 index.html이 있어야 기본 URL에서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ZIP을 풀었을 때 my-site/index.html처럼 한 단계 더 들어가 있다면 폴더 구조를 먼저 정리하세요.
가장 빠른 절차
- 폴더 루트에
index.html을 둡니다. - CSS, JS, 이미지는
css,js,images,assets처럼 예측 가능한 폴더에 둡니다. - 폴더나 ZIP을 업로드합니다.
- 생성된 HTTPS 공개 링크를 엽니다.
- 홈페이지, 하위 페이지, 이미지, CSS 경로를 확인합니다.
- 계속 쓸 사이트라면 로그인해 프로젝트를 소유하거나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처음부터 Git, CI, 서버 설정을 요구하면 작은 작업의 속도가 떨어집니다. 클라이언트 미리보기, 수업 과제, 온라인 이력서, AI 생성 랜딩 페이지는 먼저 링크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HTML 전용 흐름은 HTML 배포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컬에서는 보이는데 온라인에서 깨지는 이유
대부분은 호스팅 문제가 아니라 경로 문제입니다.
| 로컬에서 흔한 경로 | 공개에 더 안전한 경로 | 이유 |
|---|---|---|
C:\Users\you\Desktop\logo.png | ./images/logo.png | 배포된 브라우저는 내 컴퓨터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
/Users/you/site/style.css | ./style.css | 컴퓨터 절대 경로는 온라인에서 무효입니다. |
file:///.../script.js | ./script.js | file://은 로컬 전용입니다. |
href="/about.html" | href="./about.html" | 루트 기준 링크는 공개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
공개 후에는 홈페이지만 보지 말고 하위 페이지도 직접 열어 보세요. 잘못된 경로는 보통 내비게이션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Git보다 업로드가 나은 경우
Git은 반복 개발과 리뷰가 있는 프로젝트에 좋습니다. 하지만 첫 공개 링크를 만드는 데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브라우저 업로드가 더 맞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자이너, 고객, 생성 도구, AI 도구에서 정적 폴더를 받았습니다.
- 저장소를 만들기 전에 링크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 일회성 이벤트 페이지, 온라인 이력서, 수업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 CI를 연결하기 전에 빌드 결과물을 실제 URL에서 점검합니다.
- 코드를 작성한 사람과 공개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이런 경우 DeployPages는 파일 업로드에서 시작해 공개 링크, 커스텀 도메인, 통계, 이전 버전 복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업로드 전 2분 체크리스트
index.html이 폴더의 가장 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HTML 안에서
file://,localhost, 내 사용자 이름을 검색합니다. - 참조되는 파일명은 가능하면 소문자로 맞춥니다.
- ZIP은 루트 구조를 확인한 뒤 만듭니다.
- 공개 후 데스크톱과 휴대폰에서 모두 열어 봅니다.
- 남길 사이트라면 커스텀 도메인과 HTTPS 상태를 확인합니다.
처음 필요한 것은 복잡한 파이프라인이 아닙니다. 제대로 열리는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