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사이트를 처음 공개할 때는 기본 공개 링크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고객, 채용 담당자, 광고 트래픽, 실제 사용자에게 보낼 주소라면 커스텀 도메인이 필요합니다.
도메인 연결은 한 번에 바꾸기보다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사이트를 공개 링크에서 확인하고, DNS를 준비한 뒤, HTTPS 상태까지 확인하고 전환하세요.

권장 순서
- 기본 DeployPages 공개 링크에서 사이트를 먼저 확인합니다.
- 프로젝트에 커스텀 도메인을 추가합니다.
- 안내된 TXT 레코드로 소유권을 확인합니다.
- CNAME 또는 필요한 DNS 레코드를 설정합니다.
- DNS 전파와 도메인 상태를 확인합니다.
- SSL 인증서와 HTTPS 적용 상태를 확인합니다.
- 준비가 끝난 뒤 기본 도메인으로 승격합니다.
이 순서는 실제 트래픽을 다룰 때 중요합니다. 도메인만 먼저 바꾸면 DNS, 인증서, 경로 문제를 사용자 앞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www와 루트 도메인
www.example.com은 보통 CNAME으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example.com 같은 루트 도메인은 DNS 제공업체와 플랫폼 안내에 따라 A, ALIAS, ANAME, CNAME flattening 같은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원칙은 DeployPages가 프로젝트별로 제공하는 대상 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추측해서 기존 값을 섞으면 확인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HTTP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커스텀 도메인을 공개 주소로 쓰려면 HTTPS가 기본이어야 합니다. DeployPages에서는 도메인 확인 후 SSL 인증서와 HTTPS 적용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보안 인증이나 특정 법률 준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범위는 브라우저가 사이트를 HTTPS로 열 수 있도록 하는 전송 보안입니다.
전환 전 체크리스트
- 공개 링크에서 홈과 하위 페이지가 모두 열립니다.
- DNS 레코드가 DeployPages 안내와 일치합니다.
- TXT 확인이 완료되었습니다.
- CNAME 또는 지정 레코드가 올바르게 응답합니다.
- HTTPS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이전 버전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도메인은 사이트를 신뢰할 수 있는 주소로 바꾸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먼저 파일과 공개 링크를 안정화한 뒤 도메인을 연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