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도메인|
DeployPages 팀
/2026-05-13/4 min read

정적 사이트에 커스텀 도메인과 SSL 인증서를 연결하는 순서

공개 링크에서 시작한 정적 사이트를 커스텀 도메인, DNS 확인, HTTPS 자동 적용까지 안전하게 옮기는 절차.

정적 사이트를 처음 공개할 때는 기본 공개 링크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고객, 채용 담당자, 광고 트래픽, 실제 사용자에게 보낼 주소라면 커스텀 도메인이 필요합니다.

도메인 연결은 한 번에 바꾸기보다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사이트를 공개 링크에서 확인하고, DNS를 준비한 뒤, HTTPS 상태까지 확인하고 전환하세요.

정적 사이트 공개 링크를 커스텀 도메인과 HTTPS로 옮기는 흐름

권장 순서

  1. 기본 DeployPages 공개 링크에서 사이트를 먼저 확인합니다.
  2. 프로젝트에 커스텀 도메인을 추가합니다.
  3. 안내된 TXT 레코드로 소유권을 확인합니다.
  4. CNAME 또는 필요한 DNS 레코드를 설정합니다.
  5. DNS 전파와 도메인 상태를 확인합니다.
  6. SSL 인증서와 HTTPS 적용 상태를 확인합니다.
  7. 준비가 끝난 뒤 기본 도메인으로 승격합니다.

이 순서는 실제 트래픽을 다룰 때 중요합니다. 도메인만 먼저 바꾸면 DNS, 인증서, 경로 문제를 사용자 앞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www와 루트 도메인

www.example.com은 보통 CNAME으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example.com 같은 루트 도메인은 DNS 제공업체와 플랫폼 안내에 따라 A, ALIAS, ANAME, CNAME flattening 같은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원칙은 DeployPages가 프로젝트별로 제공하는 대상 값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추측해서 기존 값을 섞으면 확인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HTTP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커스텀 도메인을 공개 주소로 쓰려면 HTTPS가 기본이어야 합니다. DeployPages에서는 도메인 확인 후 SSL 인증서와 HTTPS 적용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보안 인증이나 특정 법률 준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범위는 브라우저가 사이트를 HTTPS로 열 수 있도록 하는 전송 보안입니다.

전환 전 체크리스트

  • 공개 링크에서 홈과 하위 페이지가 모두 열립니다.
  • DNS 레코드가 DeployPages 안내와 일치합니다.
  • TXT 확인이 완료되었습니다.
  • CNAME 또는 지정 레코드가 올바르게 응답합니다.
  • HTTPS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이전 버전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도메인은 사이트를 신뢰할 수 있는 주소로 바꾸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먼저 파일과 공개 링크를 안정화한 뒤 도메인을 연결하세요.

#커스텀 도메인#SSL 인증서#HTTPS 자동 설정#정적 사이트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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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파일을 업로드해 HTTPS 링크를 받고, 프로젝트가 필요해질 때 도메인이나 이전 버전 복원을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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